촬영후기

실제 촬영하고 쓰는 진심후기

“먼저 다녀간 윙크맘들의 생생토크”



윙크

작성자
하얀줌마(w800607)
작성일
2007-10-05 18:09
조회
2730

윙크 가서 사진 찍고 왔는뎅...
완전 울고 안기고....결국 30컷도 채 안찍었던것 같아요...
그냥 만족 하고 돌아왔네여...
돌아와서 보니 너무 아쉬웠다눈...
엄마랑 둘만 있을때는 살인미소 날려주더니..
정작 사진 찍을땐 울기만...아옹....
이사진은 엄마표 스냅이랍니다.
이모랑 삼촌이랑 정말 고생 하셨는데...우리 윤서 웃어주지도 않고...
오늘 정말 고마웠습니다.
엘리베이터까지 눌러주시면서 배웅해 주시는 모습에 완전 감동...
담에 기회가 되면 다시 가서 찍고오고 싶을정도로 너무 이쁜 스튜디오...
너무너무 친절한 이모삼촌~~~~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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